아침 설경 1 (2014-02-13)

In USA/routine in USA | 2014.03.13 03:21 | Posted by witan

2014년 2월 12일에 내린 눈과 추위에 때문에 날씨 경보가 이틀 연속 이어졌다.

12일 밤에는 진눈깨비가 밤새도록 내려서 13일 아침까지 누적 적설량은 지난 1월 28일날보다 더 많은 듯하다.

아침에 차고 문을 열고 나가보니 차에 쌓인 눈의 두께가 상당하다(조지아 지역을 기준으로 볼 때)

동네 어귀 도로에 쌓인 눈도 제법 많다.

눈도 오고 날씨도 추우니 아침에 움직이는 차량이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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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나가보니 밤에 내린 비와 진눈깨비가 차 표면에 얼어붙어서 마치 보호막(frozen sleet protector)처럼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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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만에 또다시 Atlanta에 눈과 추위가 함께 닥쳤다.

이번에는 비와 진눈깨비가 섞여 내리면서 밤새 기온이 떨어져 도로가 빙판이 되었다.

Atlanta는 이번에도 2일 동안 셧다운......

그래도 지난번보다는 덜 혼잡스러웠다.

방송을 통해서 미리 경보가 잘 전파되었고 또 지난 번에 호되게 당한 경험이 있어서 사람들이 아예 밖으로 나오질 않았기 때문이다. 

 

 

 

비와 진눈깨비가 섞여 내리면서 밤새 도로에 얼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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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는다고 1시간 넘게 동네를 돌아다녔는데도 아무도 만나지 못했다.

날이 추워서 나와 다니는 사람들이 아무도 없다

 

 

 

 

눈 내린 뒤 추운 아침 동네 풍경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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