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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 눈꽃 산행 이미지(2006-11-24)

mons/오대산 | 2011.10.18 01:15 | Posted by witan

2006년 11월 24일 오대산 눈꽃 산행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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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2006-11-24)

mons/오대산 | 2011.10.18 00:50 | Posted by witan

산행종료

한 달음에 적멸보궁-중대사까지 내려와서 시간을 보니 오후 1시,

정상에서 이곳까지 내려오는데 1시간이 채 안 걸렸다.

터덜거리는 발걸음을 끌고 상원사 경내로 향한다.

역시 산사의 고즈넉함이 느껴진다.

잠시 상원사 경내에 머무르며 동대산으로 이어지는 오대산 능선을 바라본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 피곤함도 잠시 잊은 채 그렇게 서 있다.

산이 아릅답다........

상원사











월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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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2006-11-24)

mons/오대산 | 2011.10.18 00:35 | Posted by witan

하산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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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2006-11-24)

mons/오대산 | 2011.10.18 00:31 | Posted by witan

하산길1

산을 내려오면서 바라본눈꽃 터널은 더욱 선명하다.

산을 오를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이다.

오후로 접어들면서 산을 오르는 산행객들도 조금씩 늘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등산로는 한산하다.

잰 걸음으로 한참을 하산하는데 저만치 아래서

눈에 익은 사람이 올라오는 모습이 보인다.

비로봉 정상에서 보았던 얇은 가사에 맨발 고무신 차림의 그 스님이다.

웬일로 다시 산을 오르느냐고 물으니 날이 개일 것 같아서 확트인

비로봉 정상에서의 조망 수행을 위해 다시 올라가는 중이란다.

얼마 있으면 상원사를 떠나야 하기 때문에 오늘 아니면

비로봉 정상에서의 조망 수행 시간이 없을 것 같다며 활짝 웃는다.

나도 마주 웃으며 좋은 수행하시라고 인사하며 돌아선다.

그 스님 때문이라도 오후에는 날씨가 활짝 개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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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2006-11-24)

mons/오대산 | 2011.10.18 00:22 | Posted by witan

다시 혼자 남아 망설인다.

원래 계획은 비로봉에서 상왕봉을 거쳐 두로령으로 하산하는 것이었는데

산불방지 기간이라서 상왕봉으로 가는 길이 폐쇄되어 있다.

아마 12월이나 돼야 산길이 개방될 것이다.

산행금지를 무시하고 상왕봉으로 향한다고 해도

날씨가 좋질 않아서 갈 길이 쉬워 보이질 않는다.

잠시 더 망설이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하산을 시작한다.

막 비로봉에서 떠나려는데 잠시 하늘이 열리는 듯하다.

구름이 흩어지면서 오대산 능선이 시야에 들어온다.

가던 발걸음을 멈추고 기대에 찬 마음으로 다시 카메라 셔터를 눌러 보지만

능선은 이내 다시 구름에 덮이고 만다.

조금만 더 기다려 볼까 고민하다가 시계를 보니 어느새 12시가 넘었다.

추운 날씨에 정상에서 한 시간을 넘게 있었다.

마음을 접고 하산을 시작한다.

잠시 눈구름이 흩어지면서 오대산 능선이 희미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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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2006-11-24)

mons/오대산 | 2011.10.18 00:14 | Posted by witan

그렇게 20여분을 정상에서 머물고 있는데

얇은 가사를 걸친 젊은 스님이

맨발에 고무신만 신은 채 올라 오신다.

조그만 디지털 카메라로 여기저기 사진을 찍다가는

날더러 정상을 배경으로 사진 좀 찍어달라며 말을 건넨다.

상원사에 잠시 머물고 있다는

그 젊은 스님은 꽤나 신식이다.

사진을 찍어서 인터넷에 올릴거란다.

스님이 그런 일도 하시냐고 물으니 산사에 있다고

면벽 수도만 하는 것은 아니란다.

적막한 산사에서의 면벽 수도도,

얇은 가사에 맨발로 산행하는 것도,

그리고 세상의 흐름을 알고 따라가는 것도

모두 똑같은 수행이란다.

젊은 스님치고는 꽤나 달변이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다가

내려가서 할 일이 있다며

스님이 먼저 하산한다.

보이는 것이라고는 눈뿐인 비로봉 정상에서의 조망,

눈구름 사이로능선이 잠시 시야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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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오대산 | 2011.10.17 09:37 | Posted by witan

정상에는 아무도 없다.

먼저 왔던 산행객들은 춥고 흐린 날씨 때문에

곧바로 내려간 모양이다.

눈구름이 잔뜩 끼어 있어서

정상에서의 조망은 거의 볼 것이 없다.

정상 주변의 관목과 고사목만 시야에 들어올 뿐

오대산 능선은 운무에 가려 보이질 않는다.

그래도 아쉬운 마음에 카메라를 들고

여기저기 사진을 찍어본다.

<비로봉 정상에서 바라본 눈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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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2006-11-24)

mons/오대산 | 2011.10.17 09:22 | Posted by witan

오전 11시,

등산로 좌우의 눈꽃에 취해

정신없이 산을 오르다 보니

어느새 오대산 정상 비로봉이다.

해발 1563m, 오대산 비로봉,

해발 1,563m면 결코 낮지 않은 높이인데

산행 출발지점이 고도도 높고

거리도 짧은 비로봉 바로 아래의상원사라서

산행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이 정도 높이의 다른 산들이라면

정상까지 오르는데 최소한 4시간은

족히 걸렸을 것이다.

해발 1,563m 오대산 정상 비로봉

비로봉 산행 안내도

상원사 방향 이정표

북대사 상왕봉 방향 이정표


상왕봉 방향의 등산로는 퍠쇄되어 있었다

오대산 비로봉 정상석




출입통제된 상왕봉 방향의 등산로

상왕봉 등산로가 폐쇄되어산행코스를상원사-비로봉 원점 회귀산행으로 바꾸었다.



호령봉 방향의 등산로 역시 폐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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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오대산 | 2011.10.17 08:53 | Posted by witan

산을 오를수록 순백 천지다.

하늘은 여전히 회색이지만 땅은 순백이다.

걸음을 걸어 지저분한 내 흔적을 남기는 것이 미안할 만큼 순백이다.

잠을 제대로 못자고 시작한 산행이라 그 짧은 거리를 오르는데도 벌써 지친다.

산을 오르는데 집중하기보다는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데

정신이 팔려서 시간도 지체되고 몸도 더 지치나보다.

생각해보면 그저 흑백의 경치일 뿐인데

사진은 찍어서 무엇하려고......

이것도 집착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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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오대산 | 2011.10.17 04:21 | Posted by witan

비로봉으로 오르는 내내 등산로 주변은온통 눈꽃 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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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오대산 | 2011.10.17 04:10 | Posted by witan

오전 10시 10분,

적멸보궁을 나서서 다시 눈 덮인 등산로로 접어들었다.

이제는 인적이 거의 없다.

산행객 한두 명 정도가 지나간 듯한 발자국만이 드문드문 보일 뿐이다.

눈이 내리면서 등산로 좌우편의 나무들을 온통 백색으로 장식했다.

마치 영원으로 가는 통로인 듯 등산로는 백색의 동굴로 이어져 있다.

저 끝이 영영 돌아올 수 없는 곳이어도 좋겠다........

비로봉으로 오르는 등산로와 주변 나무를 장식하고 있는 눈꽃





중간 이정표,

비로봉까지 0.7km 남았다


계단길 양 옆으로는 하얀 눈꽃들이 피어올랐다















눈꽃 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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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오대산 | 2011.10.16 17:08 | Posted by witan

중대사를 지나서 부처님 진신사리가 모셔져 있는 적멸보궁으로 향하는데

눈발이 조금 거세지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등산로에도 눈이 많이 쌓였다.

아마도 새벽 기도 오는 신도들을 위한 배려인 듯 적멸보궁으로 오르는 계단은

부지런한 누군가에 의해 어느새 눈이 치워져 있었다.

적멸보궁 앞에서 합장하고 둘러보니 불당 안은 이미 신도들로 꽉 차있었고

불당 밖 뒤란에도 여러 명이 자리를 깔고 절을 하고 있었다.

저들에게는 무슨 소망과 희망이 저리 간절한 걸까..........

내 안에는 소망은 커녕 허망한 집착만이 남아있을 뿐인데........

어느 때부터인가 내게는 산을 오르는 것도 하나의 집착이 되어버렸다.

집착이라기보다는 차라리 체념일 지도 모르겠다.

집착이든 체념이든...... 그 때문에 난 오늘도 홀로 산길을 타고 있다.

적멸보궁 가는 길

등산로 양 옆으로 눈꽃이 화려하다










적멸보궁 입구



적멸보궁으로 오르는 계단,

눈을 치운 자리에 어느새 눈이 다시 쌓여있다


부처님 진신 사리가 모셔져 있다는 적멸보궁(寂滅寶宮),

새벽부터 많은 신도들이 참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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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오대산 | 2011.10.16 16:19 | Posted by witan

도로를 따라 어느 정도 올라가니 바로 중대사(사자암)가 나온다.

중대사는 비로봉으로 오르는 등산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곳이다.

중대사는 여느 절집과는 달리 독특한 모습을 지니고 있다.

경사가 급한 비탈에 계단식으로 건물을 지어 놓았다.

그래서 앞마당이 거의 없다.

아래층 건물의 천정이 바로 윗층 건물의 앞마당이다.

암자가 계곡 끝부분에 위치해 있어서 규모도 그리 크지 않다

하지만 어느 정도 산 중턱에 건물이 세워져 있어서 바로 앞의 산등성을

바라보는 전망은 그런대로 운치가 있다.

적멸보궁과 중대사(사자암) 이정표



중대사로 오르는 길

도중대사로 가는 도중에 본 커다란 젓나무


중대사사자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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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오대산 | 2011.10.15 15:10 | Posted by witan

오대산 눈꽃산행(2006년 11월 24일)

(이글은 지금은 없어진 엠파스 블로그에 올렸었던 2006년 오대산 산행기를 재구성한 것임)

산행장소 :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소재 오대산(해발 1,563m)

산행일시 : 2006년 11월 24일(금)

산행시간 : 오전 9시15부터 오후 1시15분까지 약 4시간

예정 산행코스 : 상원사 -중대사(사자암)-적멸보궁-비로봉-상왕봉-북대사(미륵암)-

두로령-상원사

실제 산행코스 : 상원사 -중대사(사자암)-적멸보궁-비로봉-적멸보궁-중대사-상원사

원점회귀산행

산행거리 : 왕복 약 6.3km

산행인원 : 나홀로 산행

2006년 11월 24일(금),

새벽에 눈을 뜨자마자 배낭과 카메라 가방을 챙겨 집을 나선다.

전날 지도에서 보이는 대로 잡은 오대산 산행을 하기 위해서다.

날씨는 눈발이 약간 날리는 흐린 날씨다.

영동고속도로 상의 날씨가 은근히 걱정된다.

기온이 그리 낮지 않아서 눈이 내려도 도로에 쌓이지 않고 바로 녹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래도 눈이 오는 날씨에 고속도로를 운전하는 것은 부담스럽다.

역시 예상대로 강원도 경계를 넘어서자 눈발이 많이 날리고 날씨도 추워졌다.

도로에 눈이 쌓이기 전에 서둘러야 했다.

다행히도 오대산 국립공원 매표소 앞에 도착할 때까지 눈은 그리 많이 내리지 않았다.

하지만 매표소를 지나 월정사에서 상원사까지 이어진 비포장 도로는 길이 엉망이었다.

일부 구간은 쌓인 눈이 얼어서 완전히 빙판이 되었고, 햇빛이 많이 비추는 양지 쪽은 눈이 녹아서 진흙탕이다.

빙판길과 진흙탕길을 번갈아 달릴 때마다 핸들이 제멋대로 논다.

오전 8시 40분 상원사 주차장에 도착하여 산행 준비를 하는데 인적이 거의 없다.

평일 아침 이른 시간인데다가 날씨도 잔뜩 흐렸으니 사람들이 많을 리가 없다.

상원사 입구를 지나쳐서 중대사(사자암) 방향으로 이어진 도로를 따라 올라간다.

도로 양 편의 아름드리 나무들이 새삼 신기하다.

우리나라 땅에 저렇게 큰 나무가 아직도 남아 있었다니.......

<오대산 등산지도>





<오대산 안내도>


<눈이 쌓인 상원사 주차장>


<상원사 입구>


<중대사로 가는 길>



<아름드리 젓나무>

비로봉 방향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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