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logue 4

2008년 늦가을의 지리산.......









epilogue 3

그냥 떠나기 아쉬워서 다가가본 지리산 천왕봉.....













epilogue 2

지리산 천왕봉..........









epilogue 1

지리산 산록의늦가을........















산행종료

새벽 4시 4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약 9시간 20여분에 걸친 지리산 천왕봉 나홀로 산행을 마쳤다.

경주에서 밤새 차를 타고와서눈도 제대로 못붙이고 오른 지리산 천왕봉 산행이었지만 그리 피곤한줄 모르겠다.

마음이 상쾌한 탓이리라.

하지만 이번 지리산 산행은 지리산의 겉모습만 일별하고 만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언제 다시 지리산을 찾을지 알 수는 없지만다음에 지리산에 올때는꼭 .............

중산리 야영장 입구



새벽에 산에 오를 때는 어두워서 제대로 보지 못했던 지리산 국립공원 안내도



이번 지리산 천왕봉 산행의 기점이자종료점인 중산리 매표소로 가는 길



하산길....

중산리 야영장에서.....







하산길.....

오후 1시40분쯤 중산리 야영장에 도착했다.

새벽부터 시작한 지리산 천왕봉 산행도 이제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다.

이곳 중산리 야영장에는 아직도 지리산 늦가을의 흔적이 남아 있다.











하산길.....

2008년 가을 지리산의 마지막 단풍....





하산길....

지리산 정상에서 중턱까지는전혀 찾아볼수 없던단풍이 산 아래 계곡에는드문드문 남아 있었다.

2008년 가을 지리산의 마지막 단풍이다.









하산길....

오후 1시쯤이 돼서야새벽에 지났던 칼바위 갈림길에 다시 섰다.

칼바위 갈림길 이정표



좌측의 목책길로 들어서면 장터목대피소로 올라가는 계곡길이고,

우측의 돌계단길로 들어서면 법계사를 거쳐 천왕봉으로 직접오르는 능선길이다.



하산길....

중산리 계곡 상류의 작은 폭포들











중산리 계곡















하산길에 바라본 지리산의 능선과 봉우리들 4











하산길에 바라본 지리산의 능선과 봉우리들 3











하산길에 바라본 지리산의 능선과 봉우리들 2











하산길에 바라본 지리산의 능선과 봉우리들 1



















하산길 작은 폭포





하산길 좌측 계곡에서는 많지 않은 계곡물이 작은 폭포를 이루며 흘러내린다.





오전 10시 30분쯤 장터목 대피소에 도착했다.

이제부터 중산리 계곡으로 내려서는하산길이다.

장터목 대피소 전경




장터목 대피소 이정표



제석봉에서 바라본.......

연하봉와 촛대봉 방향



연하봉



연하봉 좌측의 봉우리들





촛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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