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 노인봉(2008-01-30)

mons/노인봉(오대산) | 2008.02.12 04:34 | Posted by witan

산행종료

오후 12시 55분, 짧고 아쉬웠던 오대산 노인봉 산행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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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노인봉(오대산) | 2008.02.12 04:23 | Posted by witan

하산길에 바라본 건너편 동대산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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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노인봉(오대산) | 2008.02.12 04:05 | Posted by witan

하산길에 뒤돌아 본 오대산 노인봉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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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노인봉(오대산) | 2008.02.12 04:00 | Posted by witan

눈보라가 얼마나 심했던지 시간이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산에 올라갈 때 남겨졌던 발자국들이 다시 눈으로

뒤덮여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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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노인봉(오대산) | 2008.02.12 03:58 | Posted by witan

하산길에....

등산로 위에도 눈이 허벅지까지 차오를 정도로 쌓였지만

등산로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허리까지 눈에 파묻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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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노인봉(오대산) | 2008.02.12 03:46 | Posted by witan

하산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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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노인봉(오대산) | 2008.02.12 03:43 | Posted by witan

아쉬운 하산길.....

더이상 진행하기가 힘들어 보이는집사람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발걸음을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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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노인봉(오대산) | 2008.02.12 03:34 | Posted by witan

노인봉 2.4km 지점 이정표


 

비록 시간은 충분했지만 눈이 허벅지까지 차오르는

능선길을 2.4km나 더 러셀하며 나아갈 자신이 없었다.

게다가 혼자라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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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노인봉(오대산) | 2008.02.12 03:24 | Posted by witan

계단길이 끝나자 눈은 다시 허벅지까지 차오르고 등산로의 흔적을 찾는 것도 쉽지가 않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오전 내내 휘몰아치던 눈보라가 그치고 햇살이 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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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노인봉(오대산) | 2008.02.12 03:17 | Posted by witan

계속 올라가야 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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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노인봉(오대산) | 2008.02.12 03:15 | Posted by witan

지금까지 올라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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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노인봉(오대산) | 2008.02.12 03:13 | Posted by witan

정상까지는 아직도 2.7km나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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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노인봉(오대산) | 2008.02.12 03:11 | Posted by witan

계단으로 된 등산로 중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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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노인봉(오대산) | 2008.02.12 03:07 | Posted by witan

고냉지 채소밭 옆으로 이어지던 등산로가 산사면과 만나는 지점부터는 계단길로 연결된다.

계단으로 이루어진 등산로는 한결 진행이 수월했다.

주변에 나무가 많아서 눈보라도 어느 정도는 막아 주었고, 무엇보다도 계단이라서

쌓인 눈이 평지 보다는 훨씬 적고 등산로도 뚜렷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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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노인봉(오대산) | 2008.02.12 02:09 | Posted by witan

고냉지 채소밭을 지나 처음 만나는 이정표,

밑둥 부분이 눈에 파묻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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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노인봉(오대산) | 2008.02.12 02:03 | Posted by witan

진고개 휴게소 옆 국립공원 관리사무소를 지나 눈덮인 넓은 들판(사실은 고냉지 채소밭)를 따라 이어진 등산로로 향한다.

관리사무소에서부터 이어지는등산로 초입의 길은 제설 작업이 되어 있어서 진행하기에 어렵지 않았다.

하지만 100m도 못가서 등산로에 쌓인 눈은 무릎 위를 넘고 있었다.

그것도 러셀이 전혀되지 않은 눈길이었다.

비록 러셀이 되어 있었다고 하더라도 휘몰아치는 눈보라에 길의 흔적은 금새 없어지고 말았을 것이다.

러셀이 안된 눈덮인 등산로를 진행하는 것도 평소보다 2-3배는 힘든 일인데 게다가 눈보라까지 몰아치니......

눈보라 속에 산행 채비를 하는 우리를 보고 관리 사무소 직원이 너무 무리하지는 말라고 한 말이 새삼 실감난다.

 

고냉지 밭 옆으로 이어진 등산로를 따라서.......눈이 허벅지까지 빠진다.

 

 

눈에 덮여 흔적도 안보이는 등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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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노인봉(오대산) | 2008.02.09 17:22 | Posted by witan

2008년 1월 30일 새벽 오대산 노인봉을 향해 출발했다.

영동고속도로를 빠져나와 진고개에 도착하니 날씨는 흐리고 엄청난 눈보라가 몰아친다.

그 동안의 영서 지방 적설량이 만만치 않은데다 또 눈보라가 치고 있으니 등산이 가능할지 판단이 안선다.

그래도 일단 장비를 챙겨서 산행에 나선다.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노인봉 등산로 초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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