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USA/routine in USA'에 해당되는 글 66

  1. 2013.08.09 Showers in Sunshine (2)
  2. 2013.07.19 저녁 무렵 동네 풍경 (2)
  3. 2013.06.28 오이 첫 수확 (2013-06-13) (2)
  4. 2013.06.07 뒷뜰(2013년 6월 6일) (2)
  5. 2013.06.07 뒷뜰에 핀 꽃 (2013년 6월 6일) (2)
  6. 2013.06.07 뒷뜰(2013년 5월 28일) (2)
  7. 2013.05.23 오래간만에... (2)
  8. 2013.05.23 뒷뜰에서 자라고 있는.... (4)
  9. 2013.05.23 뒷뜰에 피어 있는.... (2)
  10. 2013.04.05 봄이라서.... (2)
  11. 2013.04.04 벚꽃나무 (2)
  12. 2013.03.30 다시 꽃 사진 (2)
  13. 2013.03.08 텃밭 (4)
  14. 2013.03.08 비 그친 동네 풍경 (4)
  15. 2013.02.22 학교 연구실 (6)
  16. 2012.12.28 Breckenridge Club in Loganville (2)
  17. 2012.07.20 Lake Kedron Resovoir in Peachtree City
  18. 2012.07.20 Sunrise, Coweata County playground
  19. 2012.03.17 Coweata County Playground
  20. 2012.03.15 a small ranch in Sharpsburg, GA
 

Showers in Sunshine

In USA/routine in USA | 2013.08.09 05:48 | Posted by wi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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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무렵 동네 풍경

In USA/routine in USA | 2013.07.19 09:03 | Posted by witan

저녁 무렵 아래 집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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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첫 수확 (2013-06-13)

In USA/routine in USA | 2013.06.28 02:03 | Posted by witan

지난 6월 13일 뒷뜰에 심은 오이를 처음으로 땄다.

10개 남짓한 오이를 처음 딴 순간의 기분은......"뿌듯하다"

농부들이 땀 흘려 농사 지은 뒤 첫 수확에서 느끼는 기쁨에는 훨씬 못미치겠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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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뜰(2013년 6월 6일)

In USA/routine in USA | 2013.06.07 06:48 | Posted by witan

2013년 6월 6일 뒷뜰의 모습이다.

일주일 전보다 작물들이 훨씬 많이 자랐다.

 

 

 

이젠 제대로 된 포도송이의 모습이다

 

 

 

 

 

 

오이가 열어서 자라기 시작한다

 

 

 

 

 

 

 

 

지난 주보다 오이 넝쿨이 훨씬 무성해졌다 

 

 

 

 

토마토도 크기가 굵어졌고....

 

 

 

 

 

 

호박 넝쿨은 이제 슬슬 옆으로 기기 시작한다

 

 

 

참외는 아직 더 자라야.....

 

 

 

 

옥수수는 꽃도 피고 크기도 가슴 높이 이상으로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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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뜰에 핀 꽃 (2013년 6월 6일)

In USA/routine in USA | 2013.06.07 06:33 | Posted by witan

 2013년 6월 6일, 뒷뜰에 핀 꽃들

 

 

 

작년 가을에 홈디포에서 사다가 심은 국화꽃

벌써 꽃이 피려한다

 

 

 

 

올 겨울에 홈디포에서 사다가 심은 장미 세 그루 중에서 노란 장미

 

 

 

 

이름을 모르는 알뿌리 화초

 

 

 

 

 

이름모를 사철나무에서 핀 흰 꽃 

 

 

 

 

 

 

 

원추리의 한 종류인 듯....

 

 

 

 

이건 흔하디 흔한 민들레꽃

 

 

 

 

Bigleaf hydrangea(큰잎 수국)

 

 

 

 

 

 

 

 

이것도 흔하디 흔한 클로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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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뜰(2013년 5월 28일)

In USA/routine in USA | 2013.06.07 06:08 | Posted by witan

뒷뜰의 모습이 하루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

작은 텃밭에 심어 놓은 작물들이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모습이 신기하다.

약 일주일마다 사진을 찍어서 비교해보면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느낄 수 있다.

 

 

2013년 5월 28일 뒷뜰의 모습

 

 

 

봄에 뿌려 놓은 꽃씨가 자라서 어느새 꽃을 피웠다

 

 

 

 

 

 

아마도 알뿌리 다년생 화초인 듯한데.....

 

 

 

 

역시 꽃 이름은 모른다

 

 

 

 

 

 

오이,

지난 주에 비해서 많이 자랐다.

 

 

 

 

 

가지라고 하는데 정확히 모르겠다

뭔지 알려면 일단 자라봐야.....

 

 

 

 

토마토,

개당 $1.30에 모종 2개를 사다가 심었는데 많이 컸다.

 

 

 

 

 

부모님댁에서 모종을 얻어다가 옮겨 심은 고추

 

 

 

 

원래부터 있던 포도

알맹이가 금방 커진다

 

 

 

 

 

 

한국 호박인데 일반 호박이 아니라 호박죽용 호박이란다

 

 

 

금싸라기 참외

 

 

 

마스캇베리에이 포도(머루포도)

 

 

 

 

 

현관 옆 화단에 핀 꽃,

아마도 원추리꽃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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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In USA/routine in USA | 2013.05.23 15:54 | Posted by witan

집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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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뜰에서 자라고 있는....

In USA/routine in USA | 2013.05.23 15:39 | Posted by witan

뒷뜰에서 자라고 있는 것들.....

 

오이

 

 

 

 

 

 

옥수수

 

 

 

 

 

포도

 

 

 

 

 

 

해바라기

 

 

 

 

복숭아

 

 

 

 

매실

 

 

 

 

참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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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뜰에 피어 있는....

In USA/routine in USA | 2013.05.23 15:14 | Posted by witan

요즘 뒷뜰에 피어 있는 꽃들....

 

 

장미

 

 

 

 

 

 

 

 

난초인지 백합인지...(?)

 

 

 

백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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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라서....

In USA/routine in USA | 2013.04.05 03:08 | Posted by witan

뒷뜰에 화사하게 핀 복숭아꽃,

두달만에 싹을 티운 대추나무,

겨우내내 땅속에 있다가 머리를 내민 해바라기 새싹, 

심은 지 일주일도 안돼서 뿌리를 내리는 옥수수까지.......

 

역시 봄은 봄인가 보다.

주변 여기저기에 활기가 넘쳐난다.

 

 

 

 

동백 종류인 듯한데 자세히는 모르겠다.

 

 

 

매화꽃(흰색)과 복숭아꽃(분홍색)

 

 

 

 

 

 

 

 

대추나무 새싹

 

 

 

 

 

 

 해바라기 새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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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나무

In USA/routine in USA | 2013.04.04 15:04 | Posted by witan

집 뒷뜰에는 꽃나무가 몇 그루 있는데 앞쪽으로는 꽃나무가 없어서 허전해보인다.

그래서 몇년 뒤에 필 화사한 벚꽃을 기대하며 루이스(Lowes')에 가서 벚꽃나무를 한 그루 사다가 앞마당에 심었다.

이제 겨우 1년생이라 키도 작고 꽃도 몇 송이 안달렸지만 건강해 보인다.

 

벚꽃나무는 한 곳에 여러 그루가 있어야 꽃이 필 때 화사해 보이는데,

한 그루에 $25씩이나 하는 것을 많이 사기도 그렇고......

또 앞 마당에 심을 장소도 마땅치 않고......

그냥 한 그루만 심어서 잘 키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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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꽃 사진

In USA/routine in USA | 2013.03.30 15:02 | Posted by witan

지난 번 꽃 사진을 찍을 때 바람이 많이 불었는데도 삼각대없이 접사와 망원 사진을 찍었더니 사진이 모두 흔들려서 나왔다.

블로그에 올린 사진들이 하나같이 다 흐리멍텅.....

그래서 이번에는 삼각대를 가지고 나왔다. 

게다가 선예도로는 최신 고급 렌즈에 절대 밀리지 않는 af-s 80-200까지 들고 나왔다.

무거워서 좀처럼 들고다니지 않지만 일단 마운트해서 사진을 찍으면 결과물만큼은 항상 만족감을 주는 렌즈다.

아무튼 카메라 두대를 둘러메고 뒷뜰의 잡초(?) 밭으로 갔다.

뒷뜰에서 20년전 예비군 훈련장에서나 하던 '엎드려 쏴', 쪼그려 쏴', '앉아 쏴' 자세를 취하며 사진 촬영에 열중하다 문득 드는 생각.......

'이게 지금 뭔 짓이람. 잠이나 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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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In USA/routine in USA | 2013.03.08 23:44 | Posted by witan

 

 

집 백야드에 작은 텃밭을 일궜다.

작년에 부모님 텃밭 농사를 도와드리면서 올해에는 나도 채소 몇 가지를 심어 보려고 작정했었는데.........

지난 주에 부모님댁 텃밭을 틸러로 갈아주면서 생각난 김에 우리집 뒷뜰에도 작은 콧구멍 밭을  하나 만들었다.

텃밭의 크기는 작지만 막상 일을 시작해보니 장난이 아니다.

웬 나무 뿌리와 돌들이 그렇게 많은지 4시간을 작업했는데도 아직 일을 끝내지 못했다.

다음 주가 중간시험 기간이라 시간 여유가 있으니 그 때 남은 부분을 마저 끝내고 퇴비를 뿌려준 다음 이랑과 고랑을 만들 계획이다.

채소 모종을 심으려면 아직 한참 기다려야 한다.

날씨가..........

 

 

 

약 5평 규모의 텃밭

 

 

 

 

 

 

 

 

 

 

텃밭을 일굴 때 나온 돌과 나무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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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친 동네 풍경

In USA/routine in USA | 2013.03.08 00:39 | Posted by witan

 

 

요즘 조지아 날씨는 한 겨울보다 더 춥다.

마치 날씨가 거꾸로 가는 듯하다.

아침 최저 기온이 거의 매일 영하다.

 

이틀 동안 흐리더니 오후에 한바탕 비가 쏟아졌다.

무슨 겨울비가 여름 장마비처럼 쏟아지는 지...........

비오는 중에 부모님께 얻어 온 튜립을 앞뜰에 심는데 추워서 죽는 줄 알았다.

그런데 비가 그친 뒤 갑자기 바람이 불면서 날씨가 엄청 추워졌다.

 한동안은 아침 최저 기온이 계속 영하에 머물텐데 심어 놓는 튤립이 얼어죽지나 않을 지 걱정이 된다.

 

 

 

 

비 그친 뒤 동네 풍경

 

 

 

 

 

비 올 때 심어 놓은 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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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연구실

In USA/routine in USA | 2013.02.22 23:56 | Posted by witan

 

콩만한 내 연구실이다.

집기도 없고 덜렁 책상 하나만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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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ckenridge Club in Loganville

In USA/routine in USA | 2012.12.28 07:34 | Posted by witan

새로 이사간 Loganville City 동네 주변

subdivision 이름이 Breckenridge Club인데 동네가 무척 넓다.

싸구려 주택단지 치고는 가구수도 상당히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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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ke Kedron Resovoir in Peachtree City

In USA/routine in USA | 2012.07.20 08:01 | Posted by witan

2012년 4월1일, 집 근처의 Lake Kedron Resovoir

4월 초인데도 아이들이 호수에 뛰어들만큼 날이 무척 더웠다.

 

 

 

 

 Lake Kedron Resovoir

 

 

 

부교위에서 낚시하는 모습

 

 

 

 

 

바로 윗쪽 사진의 모자가 낚은 물고기들,

우리나라에서는 외래어종으로 천시되는 배스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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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rise, Coweata County playground

In USA/routine in USA | 2012.07.20 07:23 | Posted by witan

일출.....하늘

Coweata County Playground에서

 

 

 

 

 

 

 

Coweata County Playground

In USA/routine in USA | 2012.03.17 13:02 | Posted by witan

아침.....일출 (D200 + AF-S 14-24N)






a small ranch in Sharpsburg, GA

In USA/routine in USA | 2012.03.15 14:08 | Posted by witan

Peachtree City에 위치한집에서 차를 타고 약 5분 정도 가면 Sharpsburg 시경계와

만나게 되는데 이 근처에 여러 개의 목장들이 모여있다.

전형적인 미국 남부 시골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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