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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1.05 21:07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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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tan 2014.01.20 15:30 신고  수정/삭제

      축하 축하 축하드립니다.~~~~^^
      2014년은 다올님에게 새로운 도전의 해로군요.
      시작부터 좋으니 올해 복은 다올님이 모두 다 받으실 겁니다.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 2013.11.13 21: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witan 2013.11.14 16:23 신고  수정/삭제

      Tstory가 사람 사이를 이간질까지 하네요.ㅎㅎ

      저도 의외였습니다.
      한국이 수입하는 제품이라 미국에서는 훨씬 쌀 줄 알았는데 터무니 없이 비싸네요.

  3. 2013.10.29 15:16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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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tan 2013.11.12 04:43 신고  수정/삭제

      방명록 글을 이제서야 봤습니다. 죄송~~~~^^;

      Mystery Ranch 홈페이지를 뒤져보니 다올님이 말씀하신 배낭 상품명이 Blackjack인듯 합니다. 근데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일단 Blackjack 상품소개 페이지와 다른 상품과의 가격 비교 페이지 주소를 링크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미국 인터넷 쇼핑몰에서의 가격은 검색해본 뒤에 다시 알려 드리겠습니다.

      Mystery Ranch 홈페이지 Blackjack 상품소개 페이지
      http://www.mysteryranch.com/adventure/2500-4500-cu-in/blackjack-pack

      다른 상품과의 가격비교 페이지
      http://www.mysteryranch.com/adventure/compare-adventure-packs

    • witan 2013.11.12 04:44 신고  수정/삭제

      대략적인 상품 소개를 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종류는 red와 black이 있고, 용량은 43리터, 무게는 3.54kg(장비 세트 포함), 가격은 $1,025(환경유해물질 배송 및 취급 배송비$45이 추가됨), 허리 사이즈가 33-34인치인 경우 medium 사이즈 추천.

    • witan 2013.11.12 04:44 신고  수정/삭제

      이베이와 아마존에서 검색을 해봤지만 Blackjack 상품은 없네요.

  4. 2013.09.18 01:42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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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tan 2013.09.20 22:40 신고  수정/삭제

      역시 한국에서는 모든 며느리들에게 추석과 같은 명절이 달갑지만은 않군요. 그래도 잠을 푹 자 둬야 큰 일을 치루지 않겠습니까?

      그나저나 오늘이 벌써 이곳 시간으로 20일 오전이니 큰 일은 다 지나 갔겠네요.
      남은 연휴 동안 편하게 쉬시길 바랍니다.

      미국에서는 추석에 대한 감흥이 별로 안느껴지네요. ^^;;

  5. 2013.09.05 21:53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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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tan 2013.09.14 03:49 신고  수정/삭제

      방명록 글을 오늘에서야 봤네요.
      생존 보고도 못드리고...죄송합니다.^^;;

      학교에 골치 아픈 일이 생겨서 포스팅은 커녕 그 동안 인터넷에 들어올 여유도 별로 없었습니다.
      지금은 대충 일이 해결됐지만 어느새 방학이 다 지나갔네요.
      남들 다 가는 여름 휴가도 못가보고...ㅠ

  6. 2012.12.15 23:23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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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tan 2012.12.27 15:20 신고  수정/삭제

      제 블로그 방명록에 글을 남기신 것을 이제 보았네요.
      답글이 너무 늦지 않았는지 모르겠군요.

      우선 초등학교에 관해서는 저도 자세히 아는 바가 없습니다
      다만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리면 미국 초등학교에 특별히 ELS코스가 있는 것이 아니라 외국인 학생이 많을 경우 영어 교육을 위해 별도의 클래스 편성해서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peachtree city는 아틀란타 북쪽의 한인 밀집지역(예를 들면 Duluth나 Swanee)과 달리 한국인이나 외국인 거주자가 많지 않아서 별도의 영어 클래스를 운영하는 초등학교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거지로서 Peachtree City는 만족할만합니다. 백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고 치안도 안정적입니다. 다만 아파트나 일반 주택의 렌트비가 주변의 다른 지역보다 조금 높습니다. 한국인 거주자는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최근에는 Newnan 지역에 기아자동차와 현대자동차 공장 협력업체 직원과 가족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피치트리시티 보다는 흑인 거주자 비율이 높지만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아파트는 피치트리 시티보다는 거주환경이 떨어지고, 단독 주택은 천차만별입니다. 섭디비젼(주거단지) 마다 특성이 다양합니다. 고급주택이 많은 White Oak나 Summer Groove 같은 곳은 집값도 비싸고 렌트비도 비쌉니다.

      싱글하우스를 렌트 하시려면 일단 인터넷에서 부동산을 검색하시고 적당한 물건이 있으면 부동산 중개인이나 집주인에게 연락을 하시고 계약을 하시면 됩니다.
      언어 소통에 문제가 없다면 집주인과 직접 연락해서 계약서를 작성하시는 것이 가장 편하지만 언어 문제가 있다면 아무래도 통역해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아틀란타 북쪽은 한인 부동산 중개인이 많이 있지만 Peachtree City나 Newnan에는 한국인 부동산 중개인이 전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계약서 작성할 때 영어로 기재된 여러가지 계약조건을 확인해줄 수 있는 사람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아무래도 싱글하우스를 렌트하려면 이래저래 번거롭습니다,

      그래서 처음 미국에 오는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단독 주택보다는 아파트를 많이 이용합니다. 아파트는 맘에 들면 그냥 아파트 오피스에서 바로 계약을 끝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 인테넷 주소는 미국 부동산 거래 관련 사이트입니다. filter항목을 클릭해서 다양한 조건을 넣으면 여러 부동산 정보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zillow.com/homes/peachtree-city,-ga_rb/#/homes/for_rent/Peachtree-City-GA/house_type/26434_rid/3-_beds/2-_baths/172266-401956_price/600-1400_mp/size_sort/33.494882,-84.37809,33.286772,-84.760895_rect/11_zm/

  7. 2012.11.24 23:30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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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tan 2012.11.29 13:47 신고  수정/삭제

      제가 산에 오르기 시작한 것은 몇년되질 않습니다.
      산을 오르기 전에는 물을 좋아했었죠.
      시간이 없어서 그렇지 지금도 물이 좋습니다.
      그런데 산에 올라보니 산도 좋더군요.
      그래서 어느 때는 일주일에 두번씩이나 산에 가기도 했었습니다.
      한참 산에 다닐 때는 평균 일주일에 한번은 꼭 산에 올랐던 것같습니다.
      진짜 산꾼은 아니지만 그래도 산이 좋아져서 산에 가려고 많이 노력했던 행락객(?)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산에 가기는 커녕 먼발치에서 구경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립지요. 산이....
      산이 가까이 있어도 산이 그리운 다올님처럼 저는 또 산이 너무 멀리 있어서 산이 그립습니다.

      전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산에 오르면 생각이 더 많아집니다.
      평소에는 바빠서 생각하지 못했던 고민이나 아쉬움, 불만...이런 것들이 산에만 가면 머리 속에서 쏟아져 나옵니다.
      산 정상으로 오르는 내내 가뿐 숨길 속에서도 잡생각에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죠.
      그래도 그런게 좋더군요.
      머리는 잡생각에 몸은 산에 내맡기고 터덜터덜 걸어 올라가는 그 길이 그냥 좋더군요.
      아마도 주로 혼자 산행을 다니는 부작용인 듯합니다.^^;;

      다올님 말씀처럼 저도 산을 다니다 보니까 왠지 산에 가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조급해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혼자 보다는 누구라도 함께 가고 싶고....
      그런데 그게 다 부질없더군요.
      동료들과 마음과 사간을 맞춰서 산행 계획을 잡는 것도 어렵고....
      그래서 언젠가부터는 맘 내키는 때에 혼자 훌쩍 다녀오곤 했습니다.
      그랬더니 맘이 편해지고 부담이 없어지더군요.
      그냥 편하게 맘먹고 산행하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백대명산 산행, 백두대간 종주.....이런 계획 세우지 마세요.
      산행 계획에 자신을 구속시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냥 다올님이 편하게 생각되는 시간에 편한 산에 다녀오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남에게 자랑하기 위해서 산을 오르는 것이 아닌 이상 산을 몇 개 오르고, 어느 명산을 올라 봤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니까요.

    • 2012.11.29 19:12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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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tan 2012.12.27 15:43 신고  수정/삭제

      댓글에 댓글이 다시 달린 것을 한달 쯤 뒤인 오늘에서야 봤네요.
      제 블로그인데 누가 왔다가 갔는 지도 모르고 있었으니......
      죄송~~~^^;;

  8. chahis 2011.03.22 00:2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님, 형수님
    기체후일향만강하시오니까?

    학기가 시작되어서 정신없네요^^
    저역시 느는건 나이와 뱃살, 그리고 상념뿐....

    요즘 소식이 뜸하시군요, 아틀란타 봄소식좀 전해주세요^^
    바빠도 가끔 길가에 꽃도 하늘의 구름도 보면서 사시길...그런 사진도 올려주시구요

    일간 주말 아침에 메신저 열어둘테니 목소리좀 들려주삼

    그럼 만강하시고, 만사성하길...^^

  9. BLUE 2010.11.14 00:1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witan님...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제 블로그에 찾아와주셔서... 안부글도 남겨주셨는데... 이제서야 늦게 인사를 드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__)

    1년 전 이맘때쯤... 한국 떠난신 후 글을 남겼던 것 같은데.. 참.. 무섭게도 시간이 빠른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도 행복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아기자기한 한국의 산들이 많이 그리우실 것 같네요^^;

    여기 한국은... 남쪽지방에 마지막 단풍이 남아있고... 짧았던 가을은 가고 겨울 초입으로 들어서는 느낌입니다.

    저는 요즘은 짬내기가 쉽지 않아서... 블로그도 활동도 그렇고 산을 찾는 것도 힘들어졌습니다.
    몸이 얼마나 근질거린지...
    밀린 포스팅도 하고... 다음 주에는 영암 월출산에 다녀올 계획입니다.
    다녀온 후... 산행 보고 드리겠습니다~^^

    떠나시기 전...한 번 모시고 산행을 했어야 했는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언젠가는... 한국이 될 지, 혹은 미국일지 모르겠지만 꼭 한 번 뵙고 멋진 산행 할 수 있기를... 가슴에 그리고 있겠습니다.


    그 때까지... 건강 잘 지키시고..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witan 2010.11.14 11:29 신고  수정/삭제

      BLUE님,
      정말 오래간만이군요.
      블로그에 들어가 봐도 그저 조용하고 해서....
      잘 계시겠지라고 생각은 했었지만 그래도 많이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글을 대하니 무척 반갑네요.

      그동안 정말 많이 바쁘셨나봅니다.
      암튼 바쁜게 좋은거라니까....그냥 반갑고 좋네요.^^

      저도 미국에 온 지 벌써 1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정착하는데 정신이 없군요.
      그래도 그냥저냥 살아가고 있습니다.^^

      BLUE님 말씀대로 한국 산들이 너무 그립습니다.
      정말 한국에 있을 때 BLUE님과 같이 산행 한번 갔어야 하는데 아쉽네요. .

      월출산에 다녀오신다니 산행기가 벌써 기대되는군요.
      남도 쪽 산은 별로 다녀보질 못해서 더욱 궁금합니다.
      남도 산의 가을 정취가 어떨지......

      BULE님도 몸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10. chahis 2010.11.04 10:5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일 전 문자 받고 깜짝 놀랐습니다.
    답글을 못보내서 좀 답답하기도 했답니다.

    형님께 문자보내는 방법이 없나요?
    전 핸드폰을 갤럭시s 바꿨는데요, 꽁짜 문자 보내는 어플이 있을것 같긴 한데....혹시 카오톡스 같은 어플을 깔면 국제적인 무료문자 가능하지 않을까요? ..ㅋㅋ
    기계에 발빠르게 대처하시는 형님께서도 당연히 아이폰으로 교체했겠지요?


    여하튼 다른 사람들은 별일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장구형이 이원석 선생님 대타로 연구소에 들어갔구요, 다른 분들은 여전히 지내고 있습니다.

    여하튼 추워지는 날씨에 영감님 뼛속에 바람들어가지 않게 옥체보존하길 바랍니다^^
    그럼....

    • witan 2010.11.07 08:38 신고  수정/삭제

      미국 인터넷 포털 사이트가 우리나라처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서 아마도 포털사이트를 이용한 문자 보내기는 불가능할 것 같고....

      암튼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졌다고는 해도 미국, 특히 이곳 조지아는 여전히 후진 상태라서 많이 불편하네.

      듣기로는 미국은 초고속 인터넷망은 포기하고 무선 인터넷망으로 돌아섰다는데 그게 속도가 한국의 절반도 안돼서 짜증만 나지.ㅋㅋㅋ

      여긴 아이폰 대리점 찾기도 힘들고...드로이드X 같은 스마트폰은 이용요금이 너무 비싸서 그냥 한참이나 한물 간 3G폰으로 교체했다.
      어짜피 스마트폰은 있어봐야 쓸일도 별로 없고....ㅋㅋㅋ

      장구 소식은 메일을 받아서 알고 있는데....그럼 이원석 선생은 다른 직장을 잡은 건가?
      한국을 떠나온지 1년쯤 되다 보니 이젠 한국 소식에도 많이 무뎌지네.
      마치 남의 나라 일처럼....
      이렇게 멀어지는 거구나하는 생각도 들고.....
      한국에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겠지.ㅋㅋ

      한국도 날이 추워졌다던데 월동 준비 잘하고...다음에 다시 연락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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